빅 블루33 - 제주 다이빙 서비스 다이빙 숍은 2001년 여름에 설립되었으며, 경영인인 본인(랄프 도이츠)은 독일인입니다. 저는 지난 6년간 제주에 살며 다이빙을 즐겼었는데 마침내 제주에 국제적 수준의 다이빙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국내 최초의 외국인 다이빙 숍을 열게 되었습니다.

빅 블루33은 서귀포 항에서 도보로 약 3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서귀포 항은 제주공항에서 공항 리무진 버스 (삼영교통 600번)를 타고 남쪽으로 약 60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빅 블루33은 서귀포 항에서 픽업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저희는 가족적 분위기로 일대일 밀착 서비스를 제공하며 최신형 스쿠바프로 레규레이터와 스쿠바프로 글라이드 500 BC, 순토 다이빙 컴퓨터, 6.5mm의 다양한 남녀 다이빙 웻수트를 구비하고 있습니다. 빅 블루33에서 대여하는 렌탈 장비에는 옥토퍼스와 다이빙 컴퓨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빅 블루33은 80cft알루미늄 탱크를 구비하고 있으며 독일에서 직수입한 IDE컴프레서로 질 좋은 공기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이 독일 IDE 컴프레서는 전자제어 필터 시스템으로 압축된 공기의 질 높은 순도를 보장합니다.
물론 다이빙 후에는 장비를 수세, 건조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앉아서 쉬고, 다른 다이버들과 담소하며 로그 북을 기입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빅 블루33에서는 풀 세트의 다이빙 장비를 구입할 수 있으며 필요한 부속품이나 액세서리의 구입도 가능합니다.
빅 블루33은 손님들이 묵을 수 있는 다양한 가격대의 호텔과 렌터 카, 식당의 예약을 대행 합니다. 또한 빅 블루33은 서귀포와 중문근처의 모든 호텔에서의 픽업서비스를 제공하며 한국어를 비롯해 영어, 독일어 그리고 예약 시에는 일본어 서비스도 가능합니다.